| '나를 충전해줘' 채수빈 "김영광=츤데레 정석, 저 사람의 따뜻함 모두가 알았으면" [인터뷰 맛보기] |
| 2026. 10.15(목)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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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충전해줘 채수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를 충전해줘’의 배우 채수빈이 김영광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수빈은 1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연출 박수원) 인터뷰에서 김영광과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이날 채수빈은 김영광을 대하기 어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채수빈은 “처음에는 무서워보이고 말 걸기 어려운 느낌이었지만, 알고 봤더니 너무 ‘츤데레’의 정석이더라. 오빠의 캐릭터성을 파악하면서 편해졌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채수빈은 “많은 사람들도 엄청 챙기고 따뜻한 사람이더라. 그걸 알게 된 이후부터는 백호랑으로 귀엽게 바라봐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채수빈은 “모두가 저 사람의 따뜻함을 알았으면 좋겠다. 오빠에게도 ‘오빠를 조금 알면 오해 많이 할 것 같다’고 말했다”고 김영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9일 공개된 ‘나를 충전해줘'(연출 박수원)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둔 작품으로,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 백호랑(김영광)과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 나보배(채수빈)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채수빈은 극 중 나보배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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