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톤 강승식, 빅스테이지컴퍼니 전속계약… 음악·연기 활동 이어간다 |
| 2026. 10.15(목) 11:48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빅톤(VICTON) 강승식이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5일 빅스테이지컴퍼니는 강승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구축해 온 아티스트"라며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돼 동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승식은 2016년 빅톤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그리운 밤(Nostalgic Night)', '하울링(Howling)', '메이데이(Mayday)'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 출연해 첫 소절부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솔로 음악 활동도 이어왔다. 디지털 싱글 '괜찮은 오차', '서페이스(Sur(fp)hase)' 등을 발표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역량을 드러냈다. 뮤지컬 '사랑했어요', '이퀄', '드림하이 시즌2', '헤이그'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공연 중인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를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음악과 무대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 소속사에서 펼칠 활동에도 관심이 모인다. 강승식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빅톤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빅톤 콘서트 '10''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멤버들과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대표곡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승식이 합류한 빅스테이지컴퍼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속 배우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빅스테이지컴퍼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