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싱글 2집 발매를 기념하는 특별한 팝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싱글 2집 'Made My Night' 발매 기념 'LE SSERAFIM 2026 F/W POP UP'을 개최한다. 방문 사전 예약은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시작된다.
이번 팝업은 신보를 직접 체험하고 기록할 수 있는 포토존, 머치존, 체험존, 앨범존 등으로 구성된다. 대형 LED를 통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상영되며, 방문객이 멤버들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다이어리 형태의 신보를 직접 꾸밀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지난 11일 공개된 르세라핌의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및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6일 연속 순위권을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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