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총각·호주 청년의 만남" 성리X장한별, 국경 넘은 케미 (불후) [TV나우]
2026. 08.29(토) 18:29
성리 장한별
성리 장한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성리가 동료 장한별과 함께 팀을 이루고 무대에 올랐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리는 다른 출연진이 각 지역 대표로 나선 상황에서 장한별과 함께 '글로벌 화개장터' 팀 대표로 출전했다.

성리는 "저희 고향은 경북 안동이지만 호주 브리즈번 출신인 장한별과 함께 팀으로 나서게 됐다"라며 출전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만났고 저는 우승을, 그는 3위를 하면서 두터운 인연을 쌓았다. 이후 '불후의 명곡'의 섭외를 받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한별은 "호주에서 열아홉살까지 살았다"라며 현지 사투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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