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광' 류승룡 "오정세 '니가 좋아' 챌린지, 韓 영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동참" [인터뷰 맛보기] |
| 2026. 08.25(화) 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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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광 류승룡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광’의 배우 류승룡이 ‘니가 좋아’ 챌린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류승룡은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 인터뷰에서 ‘니가 좋아’ 챌린지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류승룡은 영화 ‘와일드 씽’ 개봉 당시 오정세가 연기한 극 중 최성곤의 히트곡 ‘니가 좋아’로 챌린지 영상을 촬영해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해 류승룡은 이날 “한국 영화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룡은 “오정세 배우랑 같은 소속사이면서 친하기도 하니까. 또 제작사가 ‘극한직업’ 제작사인데, 대표하고는 거의 가족 같은 사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류승룡은 “제 영상을 보고 조금이라도 영화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했다”고 말했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로, 류승룡은 극 중 중구를 연기했다. 9월 2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플레이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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