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최예나가 노출 하나 없는 완벽한 무장 패션으로 '워터밤'을 접수했다.
8일 최예나 공식 SNS 계정에는 이날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 선 최예나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잡은 최예나 모습이 담겼다. 최예나는 전신에 밀착되는 보디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흰색의 바탕에 블루, 핑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무늬가 마치 게임 캐릭터의 의상을 연상케 했다. 여기에 흰 장갑과 고글 선글라스,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까지 더해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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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최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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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워터밤'이 여성 가수들의 노출로 매년 화제를 모았던 것과는 정반대로, 노출 하나 없이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최예나의 정공법이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는 프로젝트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나섰다. 콘셉추얼한 무대로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히트곡 '캐치캐치' 붐을 일으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축하 무대에 올라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활용한 독특한 무대 연출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예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