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 첫 자컨 '더블 클릭' 공개… 무인도 미션 속 예능감 폭발 |
| 2026. 08.07(금)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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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첫 자체 콘텐츠를 통해 다채로운 예능감과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더블 클릭(D2BLE CLICK)'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더블 클릭'은 앤더블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자체 콘텐츠로, 다섯 멤버가 다양한 미션과 콘셉트에 도전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개된 '더블 클릭 제1회 임시 총회'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도전하고 싶은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번지점프, 시골 라이프, 호캉스 등 다양한 의견이 나온 가운데 장하오는 "사실 우리 다섯 명만 같이 있으면 무엇을 하든 다 재미있다"라고 말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제작진은 앤더블에게 수백만 원 상당의 풀빌라 여행을 예고했고, 멤버들은 기대감을 안고 이동에 나섰다. 하지만 도착한 곳은 고급 숙소가 아닌 인천 앞바다 선착장이었다. 여기에 휴대폰까지 반납한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무인도(지옥도)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무인도에서는 미션 성공 시 천국도행 티켓을 획득할 수 있는 규칙이 공개됐다. 가장 많은 티켓을 얻은 멤버는 원하는 멤버 한 명과 함께 천국도로 이동하며, 나머지 멤버들은 무인도에 남게 되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첫 번째 미션은 다섯 멤버가 함께 도전하는 '불 피우기'였다. 직접 장작을 패고 도구의 도움 없이 불을 피워야 하는 쉽지 않은 미션에 앤더블은 힘을 합쳤다. 김규빈은 "저희의 뜨거운 열정, 가슴속에 불 하나쯤 다 있지 않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장하오는 특유의 리더십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유승언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한유진은 무인도 곳곳을 탐험하며 막내다운 호기심을 보여줬다. 김규빈은 돋보기를 활용해 햇빛을 모으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브레인 역할을 했고, 리키는 단번에 장작을 쪼개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장하오는 "리키 잘하니까 지옥도에서 살아"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앤더블은 불 피우기에 성공하며 천국도행 티켓 5장을 획득했다. 이어질 에피소드에서는 개인 미션이 예고된 가운데, 무인도라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펼쳐질 멤버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첫 자체 콘텐츠부터 꾸밈없는 모습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 앤더블은 '더블 클릭'을 통해 친근한 매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앤더블의 데뷔 첫 자체 콘텐츠 '더블 클릭'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앤더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더블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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