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몸매 실화?" 산다라박 , 41세 동안 미모·비키니 근황 [★한컷] |
| 2026. 08.05(수)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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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라박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여리여리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섬머(Summer)"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비키니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하늘색의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산다라박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각 같은 미모" "말도 안되는 동안이다"라며 감탄했다.
산다라박은 1984년 생으로, 만 41세다. 2004년 ABS-CBN '스타 서클 퀘스트' 연예인 공채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2009년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한편 산다라박의 레이블 ARADNAS는 최근 파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산다라박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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