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뮤지컬 '헬스키친' 첫 공연 성료 "보람 다시 느껴"
2026. 07.28(화) 17:55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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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케이윌(K.will)이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케이윌은 최근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헬스키친'에 올라 연기를 선보였다.

공연 직후 케이윌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뮤지컬로 인사드리는 만큼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관객분들이 공연에 몰입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무대에 오르는 보람을 또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과 우리 형나잇(팬덤명) 너무 고맙고, 앞으로 남은 공연도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해당 작품은 미국의 음악가 앨리샤 키스의 일생과 음악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케이윌은 극 중 데이비스 역할을 맡았다. 지난 2016년 뮤지컬 무대에 첫 진출한 그는 이번 작품에서 알앤비(R&B) 및 소울 장르의 수록곡을 가창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케이윌이 참여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은 오는 11월 8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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