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2' 강미나, 스페셜 MC 등장 "출연하려고 3~4개월 수소문"
2026. 07.28(화) 10:16
강미나
강미나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배우 강미나가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수개월간 접촉을 시도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2' 28회에서는 강미나가 10기 스페셜 MC로 등장한다.

이날 강미나는 "저 진짜 3~4개월 동안 '혹시 연이 닿는 곳이 없을까' 수소문하고 다녔다"라며 본 방송에 참여하기 위해 직접 여러 경로를 알아봤던 과정을 전한다.

이후 반려견 렌디와 로이를 가정이 있는 강미나는 두 개체 간의 갈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밝힌다. 그는 강형욱 훈련사를 만나 그간 누적됐던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강미나가 함께하는 10기 편은 '스카이 개슬'이라는 주제로 구성된다. 반려견 교육에 상당한 자원을 배정한 가구들이 출연하나, 보호자의 의도와 달리 문제 행동을 일으키는 사례들이 다뤄진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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