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나, 사랑도 일도 성장했다… '내일도 출근!' 윤노아 호평 |
| 2026. 07.28(화) 16:47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강미나가 '내일도 출근!'에서 윤노아의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 있다. 강미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사랑과 일 사이에서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윤노아는 오랜 연애 끝에 상처를 안은 채 살아가다 이재인(원규빈)을 만나 다시 설렘을 느끼기 시작한 인물이다. 강미나는 재인 앞에서 꾸밈없이 속마음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속도로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한편, 일과 미래를 향한 고민도 갖춘 윤노아를 현실감있게 표현하고 있다. 지난 8~9회에서는 재인의 진심을 확인한 노아가 자신의 마음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고 솔직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데이트가 야근으로 무산되자 재인의 마음을 걱정했지만, 자신을 이해해주는 모습에 안도하며 새로운 연애에서 느끼는 설렘과 불안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노아는 연애 이후에도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이어갔다.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해외 파견 공고를 접한 그는 회사에서 인정받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을 재인에게 털어놨다. 강미나는 사랑과 일 사이에서 고민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노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처럼 강미나는 윤노아의 로맨스와 성장 과정을 차근차근 쌓아가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타인을 위한 연애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해나가는 과정과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공감을 이끌고 있다. 한편 강미나가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최종회는 28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내일도 출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