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얼굴 맘에 드는데…" 이영지, 물대포 맞기 전 유쾌한 호소 [★한컷] |
| 2026. 07.24(금) 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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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지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이영지가 '워터밤 서울 2026'의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호소했다. 24일 이영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얼굴이 맘에 드는데 물을 안 뿌려주실 수 있냐. 어떻게 안 되겠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공연 특성상 물을 맞을 수밖에 없는 무대에 오르기 전, 정성껏 마친 메이크업이 번질까 우려하며 재치 있게 양해를 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화려한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파란색 컬러 렌즈,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청조끼와 은색 목걸이를 착용해 시원하면서도 멋진 여름 페스티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이영지는 오는 8월 22일 진행되는 '워터밤 속초 2026'에 참여해 또 한 번 관객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영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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