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신민아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민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영지가 진행하는 웹 예능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사한 아이보리 톤의 셔츠와 바지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고 있다. 그는 또 다른 사진에서 콕 집은 수박 한 조각으로 얼굴을 살짝 가리며 장난기 넘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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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아 |
이영지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됐다. 신민아는 손으로 상큼한 브이(V)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그 옆의 이영지는 볼에 바람을 넣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올해로 40대에 접어든 신민아는 20대인 이영지 곁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맑은 피부와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외모와 독보적인 요정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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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아 이영지 |
한편 신민아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눈동자'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