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 생활 포착… 흰 한복 입고 늠름한 비주얼 [★한컷]
2026. 07.24(금) 15:03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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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SNS를 통해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며 국방부 국악대대 정기연주회 현장에서 차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흰색의 한복 차림에 짧은 머리, 한층 늠름해진 체형으로 등장했다. 신수아는 차은우의 친필 서명과 사진을 공유하며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는데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다.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차은우는 군악대에 자대 배치를 받아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027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편 그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아 세금 탈루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차은우 측은 소명 과정을 거쳐 일부 중복 과세액을 제외한 130억 원가량의 세금을 정산 완료했다.

당시 그는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수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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