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야 이보람, 8월 2일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 발매 확정 |
| 2026. 07.21(화)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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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이보람이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이보람은 오는 8월 2일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 발매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이번 신곡 '빛의 반대편에서'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보람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담은 곡이다. 빛의 반대편에서 자신의 한계를 딛고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 특히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폭발하듯 정점으로 치닫는 이보람의 시원한 보컬이 귀를 사로잡으며,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단독 콘서트 '스파클(SPARKLE)'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15년 만의 씨야 완전체 활동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보람은 이번 솔로 신곡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기를 더욱 확고히 다질 전망이다. 앞서 이보람은 지난 5월 씨야로 15년 만의 정규 앨범 '퍼스트, 어게인(First, Again)'을 발표한 데 이어 리메이크 음원 '결혼할까요'를 발매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전했다. 한편 이보람의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는 오는 8월 2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메이저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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