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딧 장용훈·박원빈, 데뷔 첫 시구·시타 도전 "무적 엘지 파이팅"
2026. 07.20(월) 16:42
장용훈 박원빈
장용훈 박원빈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딧(IDID) 멤버 장용훈과 박원빈이 프로야구 경기 현장을 찾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용훈과 박원빈은 오는 22일 저녁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KBO 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두 사람은 데뷔 이후 첫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

두 멤버는 데뷔 전 자체 프로젝트 프로그램인 '데뷔스 플랜(Debut's Plan)' 참여 당시 드라마 '임퍼펙트 게임(ImPerfect Game)'에서 야구선수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행사를 앞두고 장용훈은 "꿈에 그리던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있는 힘껏 응원하겠다. 무적 엘지 파이팅"이라고 전달했다.

박원빈 역시 "어릴 때부터 LG 트윈스와 야구를 좋아하는 '엘린이'로서 시타를 진행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LG트윈스를 응원하겠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지난해 데뷔한 7인조 그룹 아이딧은 최근 싱글 음반 '플라이!(FLY!)'의 동명 타이틀곡 '플라이!(FLY!)'와 후속곡 '어텐!션(Attent!on)'으로 음반 활동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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