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현 母 "딸, 어머니들이 안 좋아할 인상, 결과 예상" (합숙 맞선2) [TV나우]
2026. 07.09(목) 21:31
합숙 맞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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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합숙 맞선2' 이강현이 어머니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에서는 각 어머니의 선택으로 진행된 출연진들의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강현은 "엄마들이 날 좋아할 줄 알았는데 좋아하시지 않는 거 같다. 엄마는 어떻게 생각하시냐"라며 "딸이 선택 못 받으면 위로해 주는데, 엄마는 왜 안 해주나"라라며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강현 모친은 이내 상황을 객과적으로 받아들였다. 그는 "강현이의 인상이 엄마들이 좋아할 만한 인상이 아니다"라며 덤덤히 말했고 이강현 역시 "엄마는 알고 있었나 보다"라며 모친의 무던한 반응을 받아들였다.

마지막으로 이강현은 "하지만 이런 제 모습을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하지 않겠냐"라며 긍정적인 태도로 진정한 인연을 찾겠다는 포부를 밝혀 시청자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합숙 맞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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