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프' 정호연 "6개월 동안 총기+운전 연습,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인터뷰 맛보기] |
| 2026. 07.08(수)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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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프 정호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호프’의 배우 정호연이 액션 신을 위한 준비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호연은 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인터뷰에서 총기 액션 부터 드라이브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정호연은 극 중 총기 액션과 차량 드리프트 신을 소화하기 위해 약 6개월 동안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호연은 “제일 긴 프리 기간을 거쳤다”면서 “드리프트 같은 것을 하기 위해서 운전 훈련도 받고 수동 면허도 땄다. 제가 운전했던 차가 빈티지 차를 그대로 갖고 와서 내부만 조금 손 보고 촬영한 상태다. 수동 면허는 필수였다”고 했다. 이어 정호연은 “수동 면허 따는 것도 너무 어려웠는데 실제 액션도 어려웠지만 하다 보니까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다”고 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이다. 정호연은 극 중 호포항 경찰 성애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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