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배우로 새 출발…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 [공식] |
| 2026. 06.16(화)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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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6일 매니지먼트 구는 공식입장을 통해 "김가람 배우의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며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과 성실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같이 피나는 노력과 발전을 거듭해 나가는 모습이 이번 전속계약을 결정하게 된 가장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고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김가람 배우는 연기 실력 향상을 위해 꾸준한 훈련과 연구를 심도 있게 이어오고 있으며, 짧은 기간 동안에도 눈에 띄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연기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를 겨냥해 영어와 일본어 학습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고 있고, 기타 연주 역시 독학으로 익혀 나가는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과 배움을 멈추지 않는 아티스트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배우'라는 간절한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와 자기계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를 높게 평가했다"라며 "내부적인 심층 논의 끝에 앞으로 지닌 잠재력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확신하여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김가람 배우가 가진 독보적인 성실함과 뜨거운 열정, 그리고 언제나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는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있어 강력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김가람 배우가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역량을 대중에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한편 김가람은 지난 2022년 5월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지며 데뷔 약 2주 만에 활동을 중단했고, 결국 팀을 떠났다. 김가람과 손을 잡은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이요원, 하석진, 유인수, 오희준, 권혁 등이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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