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팜팜’, 이광수·김우빈·도경수 좌충우돌 목축업 도전기 예고
2026. 06.12(금) 08:58
콩콩팜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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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멤버들의 실전 목축업 도전기를 공개했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스테이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농사, 구내식당 운영, 해외 연수 등을 경험한 세 사람은 이번에 인생 첫 목장살이에 나선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평화로운 목장의 상상과 달리 아침 6시 출근과 끝없는 청소 지옥에 직면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식사 도중 소가 탈출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해 다급히 소를 모는 장면이 그려지는가 하면, 배설물 청소로 고통받는 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옷에 묻은 배설물을 닦아내는 김우빈에 이어 수레를 끌던 도경수는 이광수에게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우리를 치우던 이광수 역시 고강도 노동에 넋이 나간 모습을 보이며 예측 불가한 목장 생활을 예고했다.

또한 감수성 풍부한 목장 대표, 순한 성격의 선배 등 목장 사람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목장 일을 도울 깜짝 인턴들의 등장도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제주도 목장 적응기를 담은 ‘콩콩팜팜’은 19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콩콩팜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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