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돈 줄까" '미스트롯 포유' 김용빈, 10세 신동 등장에 함박웃음 [T-데이] |
| 2026. 06.10(수)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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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 포유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스트롯 포유' 가수 김용빈이 어린 참가자의 매력에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오는 11일 방영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어린 나이에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이들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갖춘 유소년 출연자들이 대거 참여해 합동 공연을 펼친다. 이번 녹화에서 길려원의 파트너로 참여한 10세 김하린은 귀여운 외모로 출연진의 주목을 받았다. 김용빈은 미소를 지으며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한 데 이어, 급기야 "용돈 줄까"라는 제안을 건네 촬영장에 웃음을 안겼다. 그는 해당 무대가 끝난 이후에도 호평을 이어갔다. 더불어 이성 교제 경험이 부족하다고 고백한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대처 방식을 조언하는 모습이 담긴다. 김하린은 호감을 표현하는 구체적인 행동 요령을 전수했고 이를 학습한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연습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대형 연예 기획사들의 주목을 받은 12세 출연자가 등장한다. 해당 참가자는 블랙핑크 제니와 유사한 분위기로 무대를 이끌었으며 이에 김용빈은 "제가 데리고 가겠다"라며 영입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여기에 손빈아가 참여한 춤 무대도 전파를 탄다. 손빈아는 외투를 벗으며 적극적으로 춤을 췄고, 김용빈과 길려원도 이에 동참해 즉석에서 합동 안무를 소화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 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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