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고우리, 이수지 풍자 영상 보고 깜짝 “모기로 민원? 이해 안 돼” |
| 2026. 06.03(수) 22:09 |
| ||||
![]() |
| 고우리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코미디언 이수지의 풍자 콘텐츠를 언급했다. 3일 고우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Go)! 우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유치원 교사의 고충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날 고우리는 가족 및 친인척과 만남을 가지던 중 “이수지가 패러디한 걸 보니까 이모가 생각이 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수지는 자체 제작 채널을 통해 교사들이 직면한 애로사항과 과도한 요구나 개인 영역 침해를 일삼는 보호자들의 행태를 풍자해 주목받았다. 과거 유아 교육 기관에서 근무했던 이모는 해당 영상을 시청했다며 “진짜 극한 직업이다. 다크서클이 내려온 그의 모습을 선생님들이랑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고우리는 “나는 보면서 제일 이해 안 됐던 게 있다. ‘모기 가지고 그런다고?’ 싶었다”라며 민원 내용에 대해 의구심을 표했고 이모는 “거기 나온 거 다 맞다.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지금 엄마들이 더 예민해진 것”이라고 꼬집었다. 다만 그는 “엄마들이 다 그렇지는 않다. 어쩌다 한 분씩 예민한 분들이 있다”라며 모든 학부모가 과한 요구를 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가정을 이룬 후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