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고우리 "최근 은갈치 태몽 꿔, 미모의 아이 나온다더라"(GO!우리)
2026. 04.23(목) 18:28
고우리
고우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Go! 우리' 고우리가 태몽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Go! 우리' 유튜브 채널에는 '낳은 이 정윤혜 낳을 이 노을 그리고 나은이 고우리 셋이서 나불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고우리를 비롯해 정윤혜, 노을등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우리는 태몽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우리는 최근 태몽을 꿨다면서 "은갈치가 나왔다. 여자애 꿈이라더라. 심해에 나오는 큰 갈치가 침대 밑에서 끝도 없이 나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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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는 "태몽 뜻을 찾아봤더니 미모의 아이가 나온다더라. 남자 아이면 꽃미남일 가능성이 있다더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를 듣고 있던 노을은 "나도 첫째는 딸로 낳고 싶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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