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g→40kg대 감량' 최준희, '뼈말라' 고충 고백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살죠?" [★한컷]
2026. 06.02(화) 13:27
최준희
최준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소위 '골반뽕' 애환을 고백했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음.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살죠?"라는 글을 남기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준희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슬림핏 원피스를 입은 채 남편과 춤을 추며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마른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체형을 보완해 주는 '골반뽕' 착용 사실을 숨김없이 털어놓은 최준희의 쿨한 태도다. 꾸밈없이 솔직한 발언과 자신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당당한 매력이 더해져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다이어트 루틴과 체형 관리 비법 등을 공유해 왔다. 과거 루푸스병 치료를 위해 복용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던 최준희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약 47kg을 감량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바탕으로 키 170cm에 40kg대 체중을 꾸준히 유지 중이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현재 활발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랜 기간 사랑을 키워온 11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까지 쿨하게 공유하는 그의 톡톡 튀는 일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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