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세 산모' 한다감, 임신 안정기 근황 "순간순간 자신과의 싸움" [★한컷] |
| 2026. 05.29(금)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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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감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라며 "기사가 나간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촬영 등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제 저는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몸도 조금 편안해졌다. 전 오늘도 건강한 음식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바쁜 일정으로 돌아다녀야 하니 도시락도 건강하게 준비해서 나간다"라며 한층 여유로워진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특히 한다감은 예비맘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자신만의 관리 비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저의 노하우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고 계실 텐데 너무 많은 비법들이 있지만, 이번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몇 가지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끝으로 한다감은 예비 엄마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그는 "'내가 먹는 게 나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순간순간 자신과의 싸움에서 끈을 놓지 마라.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한다감은 최근 임신 소식을 직접 발표하며 대중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1980년생으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 대열에 합류한 그는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한다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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