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작 속에는 늘 윤경호가 있다
2026. 05.26(화) 09:37
배우 윤경호
배우 윤경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화제작마다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배우 윤경호가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윤경호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또 한 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영화 '좀비딸'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현실적인 코믹 연기와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윤경호. 여기에 유튜브 웹 예능 '핑계고' 등을 통해 입담을 과시하며 화제 몰이를 했던 그가 새로운 작품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유쾌한 매력을 십분 살리고 있다.

극 중 행정보급관 상사 박재영 역을 맡은 윤경호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특유의 권위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로 등장 초반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물론, 강성재(박지훈)의 요리를 접한 이후 보여주는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매력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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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

특히 윤경호는 섬세한 표정 변화와 디테일한 제스처만으로도 캐릭터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는 중이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흥행 흐름을 이끌어온 그가 이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어떤 새로운 대표 캐릭터를 남길지 관심이 쏠린다.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 tvN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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