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억 대 자산가' 전원주 금전 지원 없었다...며느리가 직접 밝힌 럭셔리 한강뷰 매수 비하인드 |
| 2026. 05.14(목) 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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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예계 대표 40억 대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아들 부부의 럭셔리한 한강뷰 아파트 매수에 일절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통창 너머로 탁 트인 한강 조망을 품은 전원주 아들 부부의 보금자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집을 둘러보던 제작진은 "평수는 선생님 집이 훨씬 넓다"고 운을 떼며, 며느리를 향해 "집 마련 당시 전원주로부터 부동산 관련 팁을 얻었냐"라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며느리는 "어머니는 부동산 관련해서는 잘 모르신다"며 "결혼 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집을 마련한 것"이라고 덤덤하게 답했다.
자산가 시어머니의 금전적 지원이나 정보력 없이 오롯이 부부의 힘으로 일궈낸 내 집 마련의 과정도 덧붙였다. 며느리는 "그전에는 전세 살면서 7번이나 이사를 했다"며 "그러다가 아이들도 크고 우리 집이 필요하다 싶어서 집을 샀는데, 어떻게 재건축하게 돼서 리모델링해 들어오게 됐다"며 현재의 한강변 아파트를 보유하게 된 현실적인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 며느리의 꼼꼼한 살림 솜씨가 돋보이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전원주 역시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전원주는 "얘네들은 집을 궁전처럼 해놓고 산다"라면서 "내 돈 아니니까, 괜찮다"며 평소 절약 정신이 투철한 자신과 달리 아들 집에서는 편하게 불을 켜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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