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중했던 이진호, 건강 회복 중…지인들과 대화도 가능 |
| 2026. 05.14(목)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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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호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개그맨 이진호의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OSEN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현재는 일반병실로 옮겨져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진호는 주변 사람들을 알아보는 것은 물론 대화도 가능한 수준까지 회복한 상태다. 다만 완전한 치료와 재활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당분간 입원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이진호는 지난 4월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당시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이진호의 이상 상태를 감지해 119에 신고했고, 이를 통해 골든타임 안에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진호는 2005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 등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2024년 불법 도박 사실을 고백한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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