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세미파이널’ 심사 결과 공개…실시간 순위 밀어내기
2026. 03.20(금) 08:38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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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천하제빵’이‘세미파이널’ 심사 결과로 긴장감을 일으킨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8회에서는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세미파이널’ 심사 결과발표와 결승전으로 직행할 TOP7 명단이 공개된다.

특히 ‘세미파이널’ 심사 결과발표는 ‘실시간 순위 밀어내기’라는 초유의 방식으로 진행돼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도전자들은 다른 도전자의 점수에 따라 내가 살아남을 수도, 방출될 수도 있는 상황에 “장난 아니다”라며 불안한 마음을 내비친다.

더불어 600점이 만점인 ‘세미파이널’에서 600점 만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받으며 단숨에 1위에 등극한 도전자가 등장해 대파란을 이끈다. “이게 아니면 어떤 빵이 이 지역을 대표할 수 있을까?”, “이 빵 사러 5시간이든 6시간이든 갈 것 같다” 등 쏟아지는 극찬을 받으며 순위 체계를 뒤흔든 도전자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또한 ‘결승전’의 마지노선인 7위에 오른 도전자가 8위 도전자와 단 2점 차이로 운명이 갈려 현장을 들끓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혜성은 심사 결과를 듣던 도중 권성준의 한마디에 눈물을 펑펑 흘린다. 이혜성이 “저의 존재 자체가 프로그램에 신뢰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낸 것.

여기에 심사위원 김나래는 또 한 번 도전자를 긴장시킬 ‘김나래 주의보’를 발령한다. 김나래가 “제가 지금 많이 만들고 있는 빵”이라며 주목한 이유가 밝혀진다.

한편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TOP10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MBN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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