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출신' 제니, 모델 출신 사업가와 결혼 "행복하게 살 것" |
| 2026. 03.13(금)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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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제니가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 12일 제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라며 자신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 7일 모델 겸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6년간 연애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제니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를 업로드하며 "예비 남편과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며 "올해 3월 신부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1996년생 제니는 지난 2015년 다이아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7월 팀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혼술남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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