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보적 기세 하츠투하츠, 칼각 퍼포 '루드!'로 빚어낸 '하투하 붐' |
| 2026. 03.11(수)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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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새 싱글 '루드!(RUDE!)'로 독보적인 기세를 보여주며 앞으로 펼쳐갈 활약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신인상 9관왕 달성으로 2025년 데뷔한 아티스트 중 신인상 최다 관왕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지난 2월 시야 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된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신곡 '루드!'로 올해 첫 컴백 활동을 시작, 뜨거운 관심 속에 대중성과 팬덤 확장을 모두 잡으며 '하투하 붐'을 이끄는 중이다. ◆ 음원 차트 최상위권 안착 + 각종 글로벌 차트 1위 = 커리어 하이 릴레이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부터 '스타일(STYLE)', '포커스(FOCUS)' 등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으로 리스너층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하우스 장르 '포커스'에 이어 또 한번 하우스 음악으로 컴백, 당돌하고 발랄한 매력과 중독성 있는 세련된 멜로디를 담은 '루드!'를 통해 SM 하우스 명곡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루드!'는 멜론 톱100 3위, 핫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또한 음악방송 1위,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유행 지수 차트, K팝 주간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에서 정상을 밟았다. 뮤직비디오 역시 5700만 뷰를 훌쩍 넘겨 하츠투하츠의 뮤직비디오 중 최다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 하이 릴레이를 펼치는 중이다. ◆ 칼각 퍼포먼스 대표주자, 재치+디테일 빛난 '루드!' 안무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부터 오차 없는 '칼각 안무'와 다인원의 장점을 부각한 화려한 동선 변화, 다양한 유닛 및 페어 안무, 당찬 가로 일렬 워킹 등을 선보여 '칼각 퍼포먼스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루드!'로 하츠투하츠의 강점인 칼각 안무를 유지하되 곡의 분위기에 맞춰 한층 자유분방한 매력의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있다. 당당하게 자신을 뽐내는 '꽤나 뻔뻔한 에티튜드(Attitude)', 마음껏 박수를 치는 '아무렇게나 추는 춤', 매번 다른 동작을 서로 따라 하는 '따라해' 파트 등 재치 가득한 포인트들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하츠투하츠의 퍼포먼스 팀은 안무 구성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음악과 가사에 어울리는 콘셉트를 먼저 고려하고 하츠투하츠가 다인원이면서 짝수 멤버 구성의 팀인 만큼 이 부분을 어떻게 장점으로 보여드릴 수 있을지에 특히 중점을 둔다"라며 "4대4 대칭 대형을 과감하게 활용하거나 엑스(X)자로 교차하는 동선 등 다양한 구성 변화로 역동적인 무대를 만드는 것과 동시에 멤버들 각자의 파트가 지닌 매력도 강조할 수 있도록 신경 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칼각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비결로 멤버들의 노력을 전하며 "안무가와 함께하는 연습이 끝난 후에도 하츠투하츠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연습을 이어간다"라며 "동작의 디테일을 맞추는 데 몇 배의 시간을 투자하며 영상 모니터링을 통해 작은 부분까지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숏폼·롱폼 모두 장악한 화제성, '다인원의 맛' 제대로 담은 콘텐츠 하츠투하츠는 위트 넘치고 트렌디한 매력의 숏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루드!'로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에 오른 데 이어 신곡 챌린지 영상들의 조회수가 틱톡 약 6억6000만 뷰, 도우인 약 8900만 뷰를 돌파했다.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을 활용한 팬 에디트 영상이 K팝 팬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키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츠투하츠의 숏폼 콘텐츠 팀은 "콘텐츠 촬영 시 멤버들의 캐릭터와 매력이 잘 돋보일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하츠투하츠 멤버들이 숏폼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아이디어도 많이 던지는 편이라 재미있고 좋은 콘텐츠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라고 인기 요인을 짚었다. 하츠투하츠의 자체 콘텐츠는 매번 오픈과 동시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과 유쾌한 8인 케미스트리로 '다인원의 맛'을 제대로 담아 팬덤 유입에 큰 역할을 한다는 평이다. 최근 공개된 '하츠불가마' 영상이 약 130만 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흑백파티쉐' 콘텐츠도 약 160만 뷰를 기록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자체 콘텐츠 팀은 하츠투하츠의 인기 비결로 8명의 끈끈한 우정을 꼽으며 "하츠투하츠 멤버들이 안 웃기면 자존심 상해하는 웃음 사냥꾼들이라 많은 분들이 이런 모습을 친근하게 봐주시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하츠투하츠의 매력을 무한대로 보여드리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라고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루드!' 무대를 펼친다. 이어 19일 뉴욕과 22일 LA에서 개최하는 북미 쇼케이스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28일에는 자카르타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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