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신화 이민우, ‘출산 3개월 차’ 아내 위한 ‘깜짝’ 프러포즈 [T-데이] |
| 2026. 03.06(금)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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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식을 앞두고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두 아이 육아로 지친 아내를 위해 특별한 외출을 준비한 이민우의 모습을 그린다. 이날 이민우의 아내는 웃음이 가득했던 평소와 달리, 말수가 줄고 표정까지 어두워진 모습을 보인다. 최근 감기와 장염으로 잇따라 몸살을 앓은 데다, 두 아이를 돌보느라 체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 덩달아 집안 분위기까지 무겁게 가라앉으며 이민우 역시 아내의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이후 이민우는 우울해 보이는 아내를 위해 둘만의 외출에 나선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위해 드레스숍을 찾은 것. 커튼이 열리고 등장한 아내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이민우는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출산 3개월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화려한 비주얼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이민우가 직접 언급한 역대급 하객 리스트도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가수 거미, 성시경, 배우 송승헌 등 화려한 이름들이 거론되자 스튜디오에서도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이민우가 준비한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에서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준비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신화 이민우의 프러포즈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방송. 한편 ‘살림남’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로 인해 7일 방송에 한 해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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