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 고윤정 위한 두쫀쿠 만들기 "전완근 이럴 때 쓴다" [TV온에어] |
| 2026. 03.02(월) 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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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마니또 클럽, 정해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마니또 클럽'에서 배우 정해인이 고윤정을 위해 직접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제작에 나섰다. 1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클럽'에서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그리고 '메기' 마니또 윤남노가 마니또 선물을 주고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해인은 두쫀쿠를 좋아한다는 고윤정을 위해 베이킹 스튜디오까지 찾아가 직접 만들기에 돌입했다. 피스타치오 껍질까지 손수 까며 정성을 다했다. 정해인은 "두쫀쿠가 비싼 이유가 있었다. 손이 많이 간다"라며 "이게 다 인건비 아닌가. 피스타치오도 통으로 들어가고 재료가 좋은 게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이후 정해인은 두쫀쿠 피를 만들기 위해 마시멜로우를 치대기 시작했다. 성난 팔근육이 이목을 끌었다. 정해인 또한 "전완근을 이때 써야겠구나. 득근. 득쫀쿠다"라고 농담하며 두쫀쿠 만들기에 열중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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