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생일날 레이저 테러 "지금 뭐 하는 거냐" 분노
2026. 02.27(금) 08:38
해원
해원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칠레에서 라이브 방송 중 레이저 테러를 당했다.

해원은 지난 24일 칠레 비냐 델 마르에 위치한 숙소에서 생일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창밖에서 쏜 초록색 레이저 빛이 숙소 안으로 비친 모습이 포착됐다. 혜원은 "지금 뭐 하는 거냐"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레이저 빛은 해원의 얼굴 주변을 비추며 집요하게 따라다녔고 해원은 입술을 깨문 채 눈을 감는 등 분노를 드러냈다.

해당 장면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팬들은 무례한 행위에 대한 거센 비판과 해원을 향한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한편 해원이 속한 엔믹스는 26일 신곡 '틱틱'을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엔믹스'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엔믹스 | 해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