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동생' 안태환, 소속사와 전속 계약 종료
2026. 02.25(수) 15:15
안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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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안태환이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25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로 데뷔한 안태환은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오늘의 웹툰',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그는 그룹 EXID 멤버 하니의 동생으로도 알려졌다.

◆ 이하 써브라임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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