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두아' 신혜선 "의상 분장 팀에 감사, 예쁘게 꾸며주려 고생 많이 했다" [인터뷰 맛보기] |
| 2026. 02.20(금)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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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레이디 두아’의 배우 신혜선이 의상 분장팀에 대해 언급했다. 신혜선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연출 김진민) 인터뷰에서 의상 분장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신혜선은 공개 이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실 예상은 못했다”고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신혜선은 “작품을 보면서 제작진 분들이 각자 분야에서 열심히 치열하게 해주셨구나라는 걸 드라마 보면서 느꼈다. 저보다도 그런 걸 칭찬해 주시는 글들도 많아서, 제작진 분들도 심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또한 신혜선인 작품 내 비주얼 호평에 대해서는 “분장팀 실장님이 신나셨다. 저도 물론 만족스러웠다. 살면서 그렇게 다양한 헤어 메이크업을 해볼 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없었다. 의상 분장 팀이 저를 예쁘게 해주시려고 고생 많이 하셨다. 내가 예뻤다기보다는 꾸밈이 예뻤다. 꾸밈이 참 예쁘더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혜선은 극 중 사라킴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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