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 딸 라엘, '성형 의혹' 보다 "엄마 게시물이 더 심각" |
| 2026. 02.08(일) 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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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이 성형 의혹에 휩싸인 뒤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엘이 연락됐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며 딸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하루동안 연락을 받지 않았던 라엘을 걱정하며 "네 사진 때문에 한국이 난리가 났다. 기사가 엄청 나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라엘은 "(기사를) 봤다. 그런데 엄마의 게시물이 나한테 더 심각하다"라며 자신의 실물 사진을 올린 엄마를 향해 불만을 표했다. 홍진경은 "지금 네 인생 자체가 가짜다"라고 놀렸고 라엘은 "우리 손잡고 '가짜의 삶' 나가자. 홍진경 모녀 편 하나 만들어달라고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홍진경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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