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재계약 후 첫 컴백 설렌다" [TD현장]
2026. 02.05(목) 16:49
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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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이티즈 홍중이 재계약 후 컴백한 심경을 전했다.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페어몬트 엠베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골든 아워 : 파트 4'는 에이티즈의 찬란한 순간을 포착한 '골든 아워' 시리즈의 연장선이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12집 '골드 아워 : 파트 3'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를 기록한 에이티즈는 이번 신보를 통해 황금기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날 홍중은 "올해 첫 앨범이면서 재계약 후 첫 컴백이라 설렌다"라며 "이전 앨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다"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저희의 신념대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전곡을 들어보시면 왜 '골든 아워' 시리즈로 왔는지 이해되실 것"이라고 자부했다.

한편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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