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미, 성형 중독설 부인 "코 구축, 15년만 재수술" |
| 2026. 01.27(화)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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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코 재수술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5일 채널 '임성욱'에는 '밥까지 떠먹여 주는 개그우먼과의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세미는 "코 수술한 지 15년이 되니까 코가 짧아지고 구축이 왔다"이라며 재수술 전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분명히 돈을 벌었는데 왜 돈이 사라지지 싶었는데 코 때문이었다. 콧구멍이 보이면 돈이 샌다. 제가 돈을 꽉 쥐고자 이렇게 막았다"라며 성형 중독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세미는 자신의 채널에서도 코 재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저번에는 귀 연골을 넣었는데 이번에는 갈비뼈를 넣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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