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생일상, 현빈·4살 아들 웃음 가득한 축하 [TD#]
2026. 01.16(금) 09:10
손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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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남편 현빈, 4살 아들이 함께 한 화목한 분위기의 생일파티가 이목을 끌었다.

15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생일 케이크와 꽃다발 앞에서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한 영상에서는 손예진이 가족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4살 아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직접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손예진이 노래가 끝난 뒤에도 촛불을 끄지 않자 아들은 "불어, 불어야지, 다했으면 불어"라고 말했고, 손예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아니 내가 소원을 빌고 불어야 된다고"라고 답해 행복한 일상 속 한때를 엿보게 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손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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