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故 안성기 추모 "이제 편히 쉬세요" |
| 2026. 01.06(화)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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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천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고(故) 안성기를 애도했다. 6일 홍석천은 SNS에 지인이 게재한 고(故) 안성기의 생전 모습을 공유하며 "이제 편히 쉬세요"라는 글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안성기는 전날 오전 9시경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혈액암 재발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식사 도중 식도에 음식물이 걸려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6일 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영면했다. 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경기 양평 별그리다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홍석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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