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 데뷔 2년만 첫 단독 팬미팅 확정… 17일 개최 |
| 2025. 09.02(화)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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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네이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컴백 당일 팬미팅을 개최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루네이트는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5 첫번째 팬미팅 '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LUN8 Company : Project #1')'을 진행한다. 팬 미팅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10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 11일 오후 7시 일반 예매가 각각 오픈된다. 오는 17일 두 번째 싱글 '로스트(LOST)' 발매를 확정한 루네이트는 컴백에 이어 단독 공연 소식을 공개했다. 서류철 바인더 모양으로 디자인된 '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LUN8 Company : Project #1)' 포스터 이미지는 이들의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준다. '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은 루네이트가 데뷔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이기도 하다. 올 상반기 데뷔 첫 유럽 5개 도시 투어에 이어 5월 국내에서 '케이팝위크 in 홍대' 단독 공연을 성료한 루네이트는 이번 팬미팅으로 '5세대 공연형 아이돌'의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컴백 당일 진행되는 팬미팅인 만큼 멤버들은 팬들 앞에서 '로스트' 무대를 첫 선보이고 직접 컴백 소감을 전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루네이트는 지난 2월 싱글 1집 '나비'를 발매하고, 동양적인 색채를 접목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8월 이들은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 '엘리베이션(Elevation)'을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판타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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