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이즈, 미니 10집 "작은 파동이라도 일으키는 앨범 되길" [일문일답] |
| 2025. 07.28(월) 09:25 |
| ||||
![]() |
| 더보이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신보를 발매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8일 더보이즈는 소속사 원헌드레드를 통해 이날 공개 예정인 미니 10집 ‘에이이펙트(a;effect)’의 발매 소감이 담긴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더보이즈의 미니 10집은 가요계에 파동을 일으켜 강렬한 영향력을 일으키겠단 포부가 담겨있다. 힙합부터 밴드 유닛곡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수록됐다. 폭넓은 장르 소화력부터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까지 담아냈다. 타이틀곡 ‘스타일리시(Stylish)’는 미니멀한 힙합 기반의 팝 트랙으로, 자유롭고 솔직한 더보이즈만의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곡이다. 그룹의 강점인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통해 리스너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 이하 더보이즈의 미니 10집 ‘a;effect’ 발매 관련 일문일답 Q1. 지난 정규 3집 이후 약 4개월 만에 신보로 컴백하게 됐다. 소감 부탁드린다. (제이콥) 생각보다 빨리 다시 새 앨범을 발매할 수 있어 행복하고, 새로운 스타일로 돌아와서 활동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다. (현재) 더비들과 함께할 생각에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 (주연) 무더운 여름 이열치열 더 화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뉴) 지난 앨범과 정말 다른 콘셉트로 컴백하게 됐다. 더보이즈만의 다양함과 성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Q2. 미니 10집 ‘에이이펙트’와 타이틀곡 ‘스타일리시’에 대해 소개해 주시라. (영훈) 이번 앨범은 특별하게 밴드 유닛곡이 포함돼 있다. 밴드 유닛 멤버들 모두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또 타이틀곡 ‘스타일리시’는 개인적으로 중독성이 강한 노래라고 생각한다. 기대 많이 해 주시라. (에릭) 타이틀곡 ‘스타일리시’는 단순하면서도 자신감이 가득 담긴 곡입니다. 사랑 얘기가 아닌 노래인데 가사, 안무 모두 매력적이면서 자신만의 자신감을 표현하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Q3. 타이틀곡의 킬링 파트 또는 무대의 관전 포인트가 있다면. (현재) 더보이즈 멤버들이 완성하는 멋있는 군무와 퍼포먼스가 관전 포인트다. (선우) 선우의 스타일리시함이다. 제 파트 중에 ‘스타일리시’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 부분에 집중해서 들어주시면 더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다. Q4.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이 있나. (제이콥) 이번에 녹음이랑 안무에 가장 많이 신경 쓴 것 같다. 특히 ‘스타일리시’를 여유 있게 근데 또 멋있게 들릴 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했고 이 부분이 어려웠다. (주연) 타이틀곡 ‘스타일리시’를 녹음할 때 제 파트에서 힘을 빼고 말하듯이 전달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Q5. 이번 앨범에서 주목할 점은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하는 밴드 유닛곡 ‘함께라서 눈부셨던, 서툴지만 아름다운’이 수록됐다는 점이다. 작업 과정에서 비하인드가 있을까. (케빈) 멤버들이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전 다룰 줄 알던 건반을 맡았는데 악기가 처음인 멤버들은 안무 연습을 할 때나 촬영 현장에 기타나 키보드, 드럼 패드를 챙겨왔던 기억이 있다. (뉴) 멤버들과 밴드를 한다는 생각에 굉장히 설렜다. 녹음할 때도 너무 재미있었고, 옆에서 같이 열심히 연습하는 멤버들을 보며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큐) 평소에 밴드 음악을 정말 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너무 떨리고 기대된다. 전 이번에 기타를 처음 배워봤는데 모든 멤버들이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으니까 많이 들어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Q6. 앨범 제작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이 직접 참여했거나 아이디어를 낸 부분이 있을까. (선우) 타이틀곡 ‘스타일리시’를 녹음할 때 곡이 가진 무드를 더 살리기 위해 녹음 디렉팅을 직접 봤던 기억이 있다. (에릭) 의상 아이디어도 멤버들과 많이 얘기를 나눴다. 무엇보다 전 개인적으로 5번 트랙 ‘아우라(AURA)’의 안무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케빈) 이번 앨범명이 ‘에이이펙트’인데, 동사 ‘에펙트(affect)’와 명사 ‘이펙트(effect)’를 합친 형태입니다. 저희의 음악을 통해 멀리멀리 파동이 가길, 더비들과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영향을 드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의견을 내봤다. 또 4번 트랙 ‘함께라서 눈부셨던, 서툴지만 아름다운’의 영어 제목도 제가 ‘컨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이라고 지었는데요. 별들은 함께 뭉쳐 밤하늘을 채워주는 별자리를 만들기 때문에 곡 분위기와 가사에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Q7. 보여주지 못한 콘셉트가 많을 텐데 도전하고 싶은 장르나 콘셉트가 있을까. (제이콥) 이번 앨범은 해 보고 싶었던 두 가지 콘셉트를 모두 해 볼 수 있었다. 늘 밴드와 힙합 느낌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영훈) 더비가 좋아하는 장르라면 뭐든지 빠짐없이 계속해서 도전해 보고 싶다. (선우)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콘셉트보다 더 강렬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킬러 콘셉트를 해 보고 싶다. Q8. 이번 앨범은 발매 후 월드 투어까지 맞물려 진행되는 일정이다. 더보이즈의 새 투어를 기다리는 수많은 팬들에게 기대 포인트와 마음가짐을 얘기해 주시라. (현재) 오랜만에 멀리 다양한 지역에 살고 있는 더비들을 찾아갈 생각에 너무 기쁘고 재미있을 것 같다. (주연) 지난 투어 이후로 새로운 느낌의 곡들이 많아졌다. 좀 더 다채로운 더보이즈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많이 기대해 주시라. (큐) 새로운 무대를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라 더비 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실 것 같다. Q9.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성과나 목표가 있다면. (케빈) 앨범명처럼 저희의 노력이 많은 분들에게 작은 파동이라도 일으킬 수 있다면 좋겠다. 강렬함과 청량한 곡까지 다 있으니 여러분 마음속에 꼭 들어가길 바란다. (뉴) 이번 앨범으로는 수치적인 성과나 목표보단 더 많은 더비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다. (에릭) 특별히 얻고 싶은 성과나 목표보다 우리 더비들이 무대를 보고, 노래를 들었을 때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저희 더보이즈는 멋있는 퍼포먼스와 무대로 기강을 잡겠다. Q10. 마지막으로 더보이즈의 새 앨범을 기다리고 있는 더비들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 (영훈) 더비, 기다려줘서 고맙다. 이번 활동도 같이 재미있게 놀아보자. 그리고 콘서트도 있으니까 우리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케빈) 정말 공들여 만든 앨범이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들어주시면서 무더위를 함께 견뎌내고 콘서트도 많이 기대해 주시라. (큐) 더비, 늘 아프지 말고 하루하루 즐거운 일과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고, 이번 앨범이 더비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게 열심히 할 테니까 많이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라. 감사하다. (선우) 더비, 무대에서 가장 멋있는 더보이즈의 모습 이번에도 잘 지켜봐 주시라. 많이 사랑한다. (에릭) 항상 언제 어디서나 더보이즈 곁에서 많은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 더비. 절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우리 더비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며 꾸준히 노력하고 좋은 모습들 많이 보여드리겠다. 약속하겠다. 항상 많이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 더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원헌드레드]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