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키 하음, 25일 데뷔 첫 시구 출격… 삼성 라이온즈 '승리 요정' 변신 |
| 2025. 05.17(토)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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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음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키키(KiiiKiii) 멤버 하음이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16일 삼성 라이온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 리그' 정규 시즌 기아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최강삼성 승리 기원 스페셜 시구자로 키키 멤버 하음을 선정했다. 하음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후 첫 시구를 삼성 라이온즈에서 할 수 있게 돼 너무 영광이다. 저희 키키의 팀명처럼 모든 관객분들과 선수분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올해 시즌 끝까지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말고 힘내시라. 25일에 만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음은 유니크하고 몽환적인 음색으로 키키 노래의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멤버다. 귀엽게 올라간 눈매와 매력적인 페이스로 모델 겸 배우인 데본 아오키를 떠올린다는 평을 받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각양각색으로 변화하는 콘셉트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 자체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키키는 지난 3월 24일 발매된 데뷔 앨범 '언컷 젬(UNCUT GEM)' 활동을 통해 멤버들의 실력과 비주얼은 물론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팀의 색깔을 보여줬다. 지난달 5일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올랐으며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3개월 연속 1위에 랭크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삼성 라이온즈,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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