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오늘(25일) 항소심 선고…형량 줄어들까 |
| 2025. 04.25(금) 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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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낸 후 도주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의 항소심 선고가 오늘(25일) 나온다. ‘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소병진·김용중)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핫오심 선고기일을 연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11시 40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푠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11월 1심은 김호중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이에 김호중 측과 검찰은 곧바로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과 같이 징역 3년6개월을 구형했다. 김호중은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둔 지난 24일 기준 재판부에 반성문 30장을 제출하는 등 형량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김호중의 형량이 줄어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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