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미이케 타카시 감독 "日 16강 패, 여기까지 온 것도 운 좋았다" [인터뷰 맛보기]
2022. 12.06(화) 11:35
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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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커넥트’ 미이케 타카시 감독이 월드컵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이케 타카시 감독은 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감독 미이케 타카시) 인터뷰에서 월드컵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미이케 타카시 감독은 이날 새벽 치러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일본과 크로아티아 16강 경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일본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크로아아티아에게 아쉽게 패배해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미이케 타카시 감독은 “(경기를) 봤다. 너무 아쉬웠다. 져서 아쉽지만, 여기까지 오는 것도 굉장히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미이케 타카시 감독은 같은날 치러진 한국과 브라질의 16강 경기에서 한국이 브라질에게 패배해 8강 진출에 실패한 것에 대해 “한국도 너무 아쉬웠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정해인)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불사의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다. 7일 오후 5시 디즈니+ 전체 회차 공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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