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지노' 최민식, 25년 만에 시리즈 출연 결정한 이유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
| 2022. 11.30(수)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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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지노 |
[싱가포르=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카지노'의 강윤성 감독이 최민식 캐스팅 비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APAC 2022’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APAC) 콘텐츠 라인업이 공개됐다. 배우 최민식이 25년 만에 시리즈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카지노’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카지노’는 돈도 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최민식)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최민식 외에도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가 출연한다. 시즌 1은 12월에 공개되며, 시즌 2는 2023년에 공개된다. 이날 강윤성 감독과 이동휘 허성태가 무대에 올라 ‘카지노’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윤성 감독은 최민식 캐스팅에 대해 “최민식 선배님과 영화를 준비중이었는데 잠깐 중단됐다. 그때 ‘카지노’ 시나리오를 보여드렸는데 차무식 캐릭터가 매력적이라면서 바로 출연을 결정하셨다”고 설명했다. 허성태는 ‘카지노’에 대해 “시즌1의 마지막을 제가 장식하고, 시즌2의 시작을 제가 맡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윤성 감독은 “차무식을 따라가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발생한다. 다양하고 독특한 캐릭터가 많이 나온다. 이를 따라가면 재밌을 것이다. 시즌2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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