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제가 가장 빛나는 곳은 무대"
2022. 07.20(수) 16:06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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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현아가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아의 여덟 번째 EP '나빌레라'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4시에 진행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 꼭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그는 "제가 '암낫쿨(I'm Not Cool)' 때는 무대 위에서 웃을 수가 없었다.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러면서도 현아가 가장 빛나는 곳이 무대 위라는 걸 꼭 보여주고 싶다. 그전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바랐다.

부담감은 없었냐라는 질문에는 "딱히 없었다. 일단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 무대다 보니 너무 빨리하고 싶었다. 그리고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었다"라고 두 손을 모았다.

현아는 이날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진행, 신곡 첫 무대를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피네이션(P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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