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덤2' 역시 효린, 보컬-댄스 유닛 모두 참가 "1등 할것" [종합] |
| 2022. 04.28(목) 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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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덤2 효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퀸덤2' 가수 효린이 보컬-댄스 유닛 대결에 모두 자신감을 보였다. 28일 밤 방송된 Mnet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참가 팀들이 3차 경연 1라운드, 포지션 유닛 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포지션 유닛 대결은 보컬, 댄스 포지션 중복 출전이 가능했다. 이에 솔로인 효린이 한 포지션만 참여할지, 두 포지션 모두 참여할지 타 팀들의 관심이 쏠렸다. 효린은 "3차 경연 때 완전 판이 뒤집힐 수도 있으니까 1등 했으면 좋겠다"라며 열의를 불태웠다. 이후 효린은 두 포지션 모두 참여하기로 결정해 참가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효린은 우주소녀 여름, 은서와 댄스 유닛을 결성했고, 브레이브걸스 민영과는 보컬 유닛을 결성했다. 효린은 "경연하는 팀에서 보컬, 댄스 포지션 멤버들이 나와서 또 하나의 팀으로 대결을 한다는 게 굉장히 색다르고 재밌는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에서는 효린과 민영이 볼빨간사춘기의 '나의 사춘기에게'를 선곡해 연습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효린은 연이은 하위권 성적으로 인해 자신감이 하락한 민영에게 힘을 북돋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보컬 유닛 중간 점검에 나섰고, 효린은 "친구를 만나서 너무 좋다"며 "민영 씨가 목 컨디션으로 걱정을 많이 하는데, 절대 기죽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뽐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그러나 민영은 앞선 걱정대로 고음 파트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이내 가사까지 실수하며 고개를 숙였다. 다행히 효린이 곧장 치고 나오며 이를 만회해 눈길을 끌었다. 그간 독보적인 무대로 1위만을 해온 효린이 이번 3차 경연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퀸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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