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홍 측 "SNS 사칭 계정 주의, 어떤 경우에도 개인적 연락 NO" [전문] |
| 2022. 04.15(금)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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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홍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안재홍 측이 SNS 사칭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지난 14일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소속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 개설 및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공지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재홍은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 외 다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 더불어 매니지먼트mmm 소속 배우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적인 연락을 취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mmm입니다. 최근 소속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 개설 및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공지드립니다. 안재홍 배우는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 외 다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더불어 매니지먼트mmm 소속 배우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적인 연락을 취하지 않습니다. 팬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사칭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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